전남광주특별시, 이달의 전통주에 ‘섬달천9도 생황칠막걸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8월 이달의 전통주로 여수 황칠본가(대표 최영자)의 ‘섬달천9도 생황칠막걸리’를 선정했다. ‘섬달천9도 생황칠막걸리’는 100% 국내산 쌀과 무농약 인증을 받은 황칠을 원료로 사용해 세 번의 덧술과정을 거쳐 빚은 삼양주 방식의 생막걸리다. 깔끔한 맛과 깊은 풍미,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이다. 인공감미료와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는 전통 양조법으로 빚어 일반 막걸리보다 진하고 묵직한 맛과 황칠 특유의 은은한 향이 어우러져 마실수록 풍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