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도 얼음도 위생 철저…광산구, 식중독 예방 집중 관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여름철 고온다습한 날씨와 잦은 호우로 인해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식중독 예방 집중 관리에 나선다. 광산구는 우선 음식점 276개소, 집단급식소 255개소 등 531개소에 단계별 식품 안전 요령과 행동 수칙을 안내한다. 기상 정보와 연계한 식중독 발생 위험도를 나타내는 ‘식중독 지수’가 경고(71 이상 ~ 86 미만) 단계 이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