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여름밤 열대야 식힌 ‘도서관 북캉스’
– 저녁9시까지 야간개방, 책과 문화가 있는 도심 속 피서지 변신 / – 공연‧독서코칭‧체험까지…참여가족 특별한 여름밤 만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여름밤 무더위와 열대야에 지친 주민들을 위해 도서관을 ‘야간 문화 피서지’로 변신시켜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서구는 8일 서빛마루도서관에서 초등학생 가족 15팀, 60여 명을 대상으로 ‘서빛마루 북캉스’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