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E·T야구단 전용 실내연습장 생긴다
광주 동구 발달장애인 E·T야구단이 사계절 내내 훈련할 수 있는 전용 실내야구연습장을 갖게 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선교동 일원에 실내야구연습장을 조성해 E·T야구단의 안정적인 훈련환경을 마련하고, 주민 생활체육 공간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실내야구연습장은 선교동 268번지 일원에 연면적 500㎡, 지상 1층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건립된다. 총사업비는 약 12억 원으로 고향사랑기부금이 활용되며, 올해 하반기 실시설계와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