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군민 1인당 50만 원 민생회복지원금 추석 전 지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하고, 군민 1인당 50만 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추석 전 지급한다. 함평군은 30일 “제313회 함평군의회 임시회에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의결됨에 따라 총 6,272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2회 추경은 제1회 추경 5,972억 원보다 299억 7천만 원이 증액된 규모다. 이에 따라 전체 예산은 약 5.02% 증가했으며, 일반회계는 6,026억 원 규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