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행정통합 첫 ‘신규?역점 시책’ 발굴 나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행정통합 시대 새로운 변화에 대응하고, 민선 9기 구정의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2027년 신규·역점 시책 발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남구는 3일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신규‧역점 시책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부서별로 주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정책을 발굴하고 있다”면서 “주요 사업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구정 핵심사업을 선정해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번 시책 발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