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할 때 누구나 무료로…정읍 공공 생리대 지급기 50대로 확대
급할 때 누구나 무료로…정읍 공공 생리대 지급기 50대로 확대 정읍시가 공공시설 31곳에서 누구나 생리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급기를 50대로 확대했다. 시는 지난 13일부터 정읍시청과 도서관, 복지시설 등에 수동형 지급기 30대를 운영한 데 이어, 29일부터 이틀간 자동형 지급기 20대를 추가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자동형 지급기는 정읍시청과 제2청사, 정읍시립중앙도서관, 정읍시가족센터, 평생학습관, 청소년문화체육관을 비롯해…
정읍 산외면, 사무실 칸막이 없애 시민과 한 공간에서 소통하는 행정 구현
정읍 산외면, 사무실 칸막이 없애 시민과 한 공간에서 소통하는 행정 구현 정읍시 산외면은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사무실 칸막이와 가림막을 없애고 개방형 근무공간으로 전환한다. 이번 근무환경 개선은 칸막이로 나뉜 기존 사무공간이 직원 간 소통과 유연한 민원 응대를 어렵게 한다는 지적에 따라 추진됐다. 물리적 장벽을 낮춰 시민과 공무원이 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정읍시, 정신건강 무인 단말기 정읍아산병원으로 이전…시민 접근성 높여
정읍시, 정신건강 무인 단말기 정읍아산병원으로 이전…시민 접근성 높여 정읍시보건소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마음 건강을 점검할 수 있도록 무료 정신건강검진 무인 단말기(키오스크)를 정읍아산병원 2층 원무과로 옮겨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조치는 시민들의 정신건강 상담 문턱을 낮추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기존 근로자종합복지관에 있던 기기를 방문객이 많고 대기 시간이 발생하는 병원으로 이전했다. 진료나 행정 업무를 보러 온 환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