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조 원 반도체’ 광산구 재설계 기회 “시민 모두 설계자”
각계 총망라 시민 연석회의, 첫 반도체 클러스터 미래 전략 논의 “산업‧인재‧정주 등 준비도 ‘패스트트랙’으로”…자치구 재정 강화 필요성도 “광산구를 살고 싶은 도시로, 누구나 오고 싶어 하는 도시로 재설계할 기회가 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800조 원 규모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대응한 사회적 대화의 불씨를 지폈다. 광산구는 지난 21일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대응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