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폭염 저감시설·무더위쉼터 현장점검 강화
대전시, 폭염 저감시설·무더위쉼터 현장점검 강화 대전시는 폭염경보가 이어짐에 따라 5일 자연재난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이 폭염 저감시설과 무더위쉼터를 직접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등 현장 대응을 강화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폭염 대응을 위한 시민 보호대책의 이행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무더위쉼터로 운영 중인 KT 매장과 새로 설치한 스마트 그늘막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점검반은 먼저 지난 3월 체결한 ‘한파·무더위쉼터 운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