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가 바꿀 광산의 미래, 시민 관심 ‘후끈’
반도체 시대, 광산의 미래를 읽다 특강서 지역 변화·준비 과제 논의 정부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 발표 이후 광산의 미래를 바꿀 반도체에 시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지난 20일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시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반도체 시대, 광산의 미래를 읽다’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이봉렬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를 초청해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반도체 산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