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학교 소외되지 않도록 문화·체육 활동 지원”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21일 저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작은학교 학생 및 교직원과 축구 경기를 관람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해 전북현대모터스, 현대자동차(전주공장)와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작은학교 프로축구 경기 관람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3개 기관은 도내 30명 이하 작은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18일까지 전북현대 홈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