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수질·토양·폐기물 시험·분석 능력 ‘적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2026년 환경 분야 국내숙련도 평가’에서 수질, 토양, 폐기물 분야 ‘만족’ 판정을 받았다. 국내숙련도 평가는 측정분석기관의 시험능력을 검증해 신뢰성을 높이고, 각 기관의 일관된 품질관리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진행한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수질, 토양, 폐기물 등 3개 분야 총 33개 항목을 전체 ‘만족’으로 판정받았다. 이에 따라 기관 평가에서도 ‘적합’…
정읍시, 상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 열어…안심 수질 관리 체계 점검
□ 정읍시, 상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 열어…안심 수질 관리 체계 점검 정읍시는 지난 18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2026년 상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올해 상반기 수질 검사 결과 공유와 안전한 수돗물 공급 방안을 논의했다. 수돗물평가위원회는 수도법과 관련 조례에 따라 운영하는 민관 협력 기구다. 수질 검사 과정에 참여해 관리 방안을 자문하고 수도 시설 운영 개선점을 제안하는 등 신뢰할 수 있는…
광양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에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 및 광양 유치’ 건의
– 시민·환경단체·행정 한뜻… “섬진강 환경관리 중심은 광양” – 광양시가 섬진강 유역의 체계적 생태계 보전과 환경 관리를 전담할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 및 광양 유치에 나섰다. 광양시는 지난 17일 광양시 배알도 수변공원을 방문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에게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 및 광양 유치의 필요성과 유치 의사를 담은 건의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의 방문은 섬진강 전반의 이·치수 현황과 생태…
정읍시, 하천 쓰레기 정화 사업 본격화…수질 오염 원천 봉쇄
□ 정읍시, 하천 쓰레기 정화 사업 본격화…수질 오염 원천 봉쇄 정읍시가 수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하고 취업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 약 4개월 동안 예산 5300만원을 들여 하천 쓰레기 85.3톤을 수거하는 성과를 냈다. 올해도 기후 변화로 잦아진 집중호우나 태풍 발생 시 물길로 흘러드는 부유 쓰레기를 선제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