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물놀이 안전사고, 7월 하순~8월 중순에 62% 집중, “구명조끼 필수”
도내 물놀이 안전사고, 7월 하순~8월 중순에 62% 집중, “구명조끼 필수” 이미지(2) 도내 물놀이 안전사고, 7월 하순~8월 중순에 62% 집중, “구명조끼 필수”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과 계곡, 해수욕장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명조끼 착용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3년간 도내 여름철 수상 안전사고로 21명이 숨졌으며, 이…
곡성군, 여름철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 전통시장 일원서 여름철 수상 안전사고 예방 등 – 곡성군은 지난 3일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 일원에서 ‘제338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수상 안전사고와 다슬기 채취 위험성에 대한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생활 속 위험 요인 신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민선 9기 출범 후 처음 열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으로, 군 관계자들을 비롯해 유관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