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온열질환자 사망자 발생, 건강수칙 실천 당부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26일 김제 청하면 논밭에서 작업중 90대 여성이 열사병으로 사망해 도민들에게 각별한 건강관리와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시·군보건소와 도내 응급실 운영기관 20개소와 협력하여 운영 중인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 따르면, 감시체계가 가동된 5월 15일부터 7월 26일 기준으로 도내 누적 온열질환자는 97명(전국 1,398명)으로 집계됐다. ※ 지난해 7원 26일 기준 지난해 총 139명(전국 2,367명) 성별로는 남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