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여름철 유통중인 먹는샘물 수거검사 실시
전북특별자치도는 김제·부안·진안·임실·순창·고창 등 6개 시군의 대형마트와 중·소형마트, 편의점 등에서 판매 중인 먹는샘물 20개 제품을 무작위로 수거해 수질기준과 표시기준 적합 여부를 검사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여름철 소비가 늘어나는 먹는샘물의 유통·판매 실태를 점검하고, 부적합 제품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먹는샘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한다. 도는 2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운영해 무작위로 선정한 유통매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