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보물 29개소로 늘어난 전북, 목조문화유산 화재대응 강화
국보·보물 29개소로 늘어난 전북, 목조문화유산 화재대응 강화 이미지(2) 국보·보물 29개소로 늘어난 전북, 목조문화유산 화재대응 강화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최근 도내 목조문화유산이 국보와 보물로 지정됨에 따라 화재대응태세를 한층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남원 광한루가 지난 7월 1일 국보로 승격되고, 고창 선운사 영산전, 부안 내소사 설선당과 요사, 익산 숭림사 정혜원 등 3개소가 7월 7일 보물로…
동명동, 화재대비 소방훈련 실시
광주 동구 동명동은 지난 26일 동 행정복합센터 직원들과 지산119안전센터, 통장단이 함께 참여한 ‘화재대비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 등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활동하는 통장들의 안전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화재 발생 시 안전한 대피 요령을 익히고, 소화기와 소방시설 사용법을 직접 실습했다. 또한 심정지 상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