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2027년 국가예산 확보 ‘밀착대응’서울 상주반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2027년 국가예산 정부안 확정을 앞두고 서울에 고정삼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도·시군 합동 상주반을 가동해 기획예산처 심의 막바지 대응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기획예산처 예산실은 지난 3일부터 당정협의와 대통령실 보고 등을 위해 서울 반포 서울지방조달청 청사에서 3~4차 심의를 진행하고 있다. 부처별 핵심 쟁점 보고와 잔여 쟁점 정리가 이어지는 이 시기는 정부예산안의 뼈대가 완성되는 단계다. 특히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