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1388청소년지원단, 위기청소년 주거 환경 개선 지원
담양군1388청소년지원단, 위기청소년 주거 환경 개선 지원 – 지역 봉사단과 함께 생활필수품 후원… 안정적인 생활환경 조성 담양군1388청소년지원단(위원장 손순용)은 최근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청소년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 환경 개선과 생활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5일 전했다. 이번 지원은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손은아)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통해 노후한 주거환경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위기청소년을 발굴해…
전주시, ‘공적 항공마일리지’ 활용해 나눔 실천
전주시, ‘공적 항공마일리지’ 활용해 나눔 실천 – 전주시 공무원 일동 자발적 공무 국외출장 항공 마일리지 기부, 따뜻한 나눔 실천 ○ 전주시는 소속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공적 마일리지를 활용해 복지시설에 총 33만2051마일리지(약 330만 원 상당)의 기부물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 전주시 공무원의 동참으로 마련된 생활필수품 등 후원 물품은 완산구 평화동에 위치한 한부모가족 복지시설인 ‘원광모자원’에 전달돼…
정읍농협,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 가족에 1200만원 상당 생필품 꾸러미 전달
정읍농협,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 가족에 1200만원 상당 생필품 꾸러미 전달 정읍농협(조합장 유남영)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7일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들의 안정적인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1200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 100상자를 보훈 단체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와 보훈 가족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이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마련됐다. 이날 기탁한 ‘사랑의 꾸러미’는 상자당…
곡성군-곡성지역자활센터, 기본소득 사용 촉진 위한‘이동점빵’ 본격 운영
곡성군과 곡성지역자활센터가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을 촉진하고 자활 참여자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1일 입면 매월마을을 시작으로 ‘마을로 찾아가는 이동점빵’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자활복지개발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사업비 3천만 원으로 추진된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내 생활필수품 구매가 어려운 이른바 ‘식품 사막’ 문제를 완화하고, 자활 참여자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동점빵은 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