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배 기초부터 실습까지”…함평군, 한국 춘란 교육 열고 지역 특화산업·소득 창출 기반 모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한국 춘란에 대한 관심도와 재배 역량을 높이고 지역 특화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춘란 재배 및 유통 활성화 2차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함평군은 19일 “‘2026년 한국 춘란 재배 및 유통 활성화 교육’ 2차 과정이 내달 10일부터 함평난문화센터에서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 개최 등 함평군이 축적해 온 난 산업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춘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