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부터 투자까지…한전기술지주, 나주서 힘찬 출발
한국전력 기술사업화·투자 전문회사 공식 출범, 150여 명 참석해 축하 기술개발·실증·사업화·투자 선순환 구축…미래 에너지산업 경쟁력 기대 빛가람혁신도시 중심 산학연관 협력 확대, 에너지 신산업 성장 가속화 에너지 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사업화와 투자, 기업 성장까지 이어지는 혁신의 선순환 구조가 나주에서 본격 가동된다. 한국전력의 기술사업화·투자 전문회사인 ‘한전기술지주’가 공식 출범하면서 나주 에너지밸리는 연구개발부터 실증, 사업화, 투자, 기업…
전남광주특별시 산학연관,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산업통상부의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 유치를 위해 기업·기관·대학 간 협력을 강화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3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에서 ‘미래차 반도체 소부장 기업간담회’를 개최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임문영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재)광주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이날 간담회는 반도체 소부장 참여기관들의 역할을 공유하고,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를 위한 실질적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완주군, 수소산업 산학연관 거버넌스 강화
완주군, 수소산업 산학연관 거버넌스 강화 완주수소연구원 제1차 거버넌스 정례회 개최 완주군이 완주수소연구원과 함께 지역 수소산업의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산학연관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29일 완주군은 완주경제센터에서 ‘2026년 완주수소연구원 제1차 거버넌스 정례회’를 열고, 지역 수소산업 발전 방향과 기업 지원, 기술협력, 정책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정례회는 완주수소연구원이 주관했으며 관내 수소 관련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전북대, ‘AI 건설·로봇 혁신센터’ 설립 나선다
기존 건설산업이 직면한 고령화와 생산성 저하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고, 수도권에 편중된 스마트건설 생태계를 지역으로 확장하기 위해 전북대학교가 팔을 걷어붙였다. 전북대는 국토교통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손잡고 지역 산업 혁신의 전초기지가 될 ‘AI 건설·로봇 혁신센터’ 설립에 나선다. 전북대는 6월 11일 대학본부에서 국토교통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AI 건설·로봇 혁신센터 설립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