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18일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 화합 한마당
전남광주특별시, 18일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 화합 한마당–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서 평화밥상·공연·체험부스– 안정적 지역 사회 정착과 통일 공감대 확산 기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아 오는 18일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마련한다.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이 주체적인 구성원으로서 살아가도록 용기를 북돋고, 지역 주민과 서로 이해하고 포용하는 화합의 장으로 펼쳐진다.…
“아줌마·아가씨 대신 사장님·선생님으로 불러주세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가 여성 식당 종사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익숙한 말보다 존중의 말’ 호칭 개선 캠페인을 관내 음식점에서 오는 9월에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동구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단장 박양애)의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시민참여단은 지난 2022년 지역 여성 상인 4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많은 여성 상인들이 손님들로부터 ‘아줌마’, ‘아가씨’ 등…
전북자치도, 장애인보조견 출입 보장 인식개선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장애인보조견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장애인보조견 출입 보장 홍보와 인식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장애인보조견은 시각장애인뿐 아니라 지체·청각·뇌병변장애인 등의 자립생활과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는 중요한 동반자다. 그러나 일부 음식점과 숙박시설 등에서 출입을 제한하거나 거부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지속적인 인식개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장애인복지법」에 따르면 장애인보조견 표지를 부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