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주배경주민 복합문화공간 만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주배경주민 복합문화공간 만든다– 공모 앞두고 이민·도시재생 등 분야별 전문가 의견 수렴– 사업비 40억원…정주환경 개선과 소통·교류 문화관 조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3일 무안청사에서 이주배경주민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이민정책, 도시재생, 경관·디자인 등 분야별 전문가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선 세부 추진계획과 평가기준 등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계획을 점검했다. 특히 지역…
곡성군, 겸면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공모 대비 사업계획 구체화
– 벤치마킹·협의회 회의 통해 공간 구성 및 프로그램 운영방안 구체화 – 곡성군(군수 조상래)이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추진 예정인 ‘겸면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조성사업’ 공모를 앞두고 사업계획을 구체화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다. 청년문화센터 조성사업은 산업단지와 농공단지 내 부족한 편의시설을 확충해 청년 근로자의 근무환경과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곡성군은 겸면농공단지 근로자들이 일터 가까이에서 휴식과 문화 활동을 누릴…
함평군, 농림축산식품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공모 선정…“손불채움복합센터 건립 추진”
전남 함평군은 3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손불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포함 총 58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문화·복지·체육 등 주민 생활에 밀접한 사회간접자본(SOC)을 확충해 면사무소의 공공 거점의 기능을 보완하고, 배후 마을 주민에게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융합형 거점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함평군은 공모사업의…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계획 변경 착수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계획 변경 착수 대전시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사업의 주요 공정 리스크와 차량 시운전 계획 등을 반영한 사업계획 변경에 착수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23일 트램 관련 브리핑에서 “향후 통합공정계획 수립을 통해 개통 일정 등을 최종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총연장 38.8km, 정거장 45개소, 차량기지 1개소 규모로, 2024년 12월 착공하여 본선…
대전시,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대전시,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대전시는 24일 시청 시민안전실 회의실에서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대전광역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과 ‘대전광역시 안전보건관리규정’에 따라 설치된 협의기구로, 산업안전보건 관련 주요 정책 및 계획을 심의·의결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6년 1분기 안전보건업무 추진실적을 공유하고,…
여수문화재단 제1차 이사회 개최… 지역문화 진흥 본격화
– 2026년도 사업계획·예산안 등 의결… 문화도시 여수 기반 마련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지역문화 진흥과 시민 문화향유 확대를 위해 설립한 재단법인 여수문화재단이 지난 18일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는 여수문화재단의 출범을 앞두고 재단 운영 방향과 조직 체계, 예산 등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사와 감사, 여수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6년도 사업계획안 ▲2026년도 일반회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