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8월부터 ‘AI 복지행정’ 현장 실증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는 8월부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시민 중심의 복지행정 구현에 본격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보건복지부와 ‘AI 정책실험실 실증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8월부터 광주지역 동구 13개 동과 서구 5개 동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복지서비스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시민과 복지담당 공무원이 실제 복지행정 현장에서 인공지능(AI) 서비스를 활용해 효과와 유용성을 검증하는 정부…
임실읍 지사협, 중장년 1인가구 고독사 예방 활동 실시
임실군 임실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기찬, 박만식)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중장년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사회적 관계 단절과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고독사 위험에 놓일 수 있는 중장년 1인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주택가 및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고독사 예방 안내문과 복지정보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