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김제지역자활센터‘직장 내 법률 상식’교육 실시
김제시는 전북김제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석규)가 지난 21일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 144명을 대상으로 현장에 필요한 ‘직장 내 법률 상식’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갈등과 법적 문제를 예방하고, 서로 존중하는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강사로 나선 법무법인 격의 정훈태 변호사는 근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법행위(폭언·폭행, 모욕, 명예훼손, 재물손괴 등)와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