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심리학과, 런던 주요 대학 탐방…글로벌 연구역량 키웠다
전북대학교 심리학과 학생들이 영국 런던의 주요 대학과 박물관을 탐방하며 사회·범죄·문화심리학 분야의 국제적 연구 역량을 강화했다. 전북대 심리학과는 문찬기 교수와 송찬기 박사 인솔 아래 학생 5명(윤인서·이윤서·이소은·임여진·박주영)이 지난 7월 13일부터 21일까지 7박 9일간 영국 런던을 방문해 현지 대학 연구진과 학술 교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북대 글로컬대학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프로젝트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