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순창·부안, 방학중 돌봄·교육 공백 없앤다
진안·순창·부안 등 도내 3개 기초지자체가 여름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지원사업 운영 지역으로 선정됐다. 13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에 따르면 교육부가 추진하는 ‘2026년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사업’ 공모에서 이들 3개 지역이 선정, 총 12억1,379만 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사업은 방학 기간 돌봄과 교육서비스가 부족한 소외지역을 중심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초등학생에게 다양한 돌봄·교육…
전북경찰, 여름휴가철·방학 맞아 종합치안대책 추진
전북경찰청(청장 이재영)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과 각급 학교의 방학 기간을 맞아, 도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여름철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경찰 전 기능의 긴밀한 협력과 전략회의를 거쳐 마련되었으며, 치안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방점을 두었다. 우선 경찰은 데이터 기반의 선제적 재난대비 조치로 치안 활동을 시작한다. 상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