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교통약자 이동권 강화 위한 특별교통수단 확충
전주시, 교통약자 이동권 강화 위한 특별교통수단 확충 – 시, 올해 장애인 특장택시 1대 증차 및 5대 대폐차 통해 법정 기준 대비 114% 확보 – 지난해 7월 도입된 비휠체어 전용 바우처택시 운영으로 이용자 대기시간도 단축 ○ 전주시가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강화하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교통수단을 확충키로 했다. ○ 시는 올해 특장택시 1대를 증차하고,…
정읍시, 도내 바우처택시 시범 지역 중 첫 시동…내달 1일부터 운영
□ 정읍시, 도내 바우처택시 시범 지역 중 첫 시동…내달 1일부터 운영 – 총 35대 운행… 기존 특별교통수단의 2배 수준, 대기시간 획기적 단축 기대 정읍시가 오는 7월 1일부터 비휠체어 장애인과 고령자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돕는 바우처(이용권) 택시 35대를 도내 시범 지역 중 가장 먼저 도입해 운행을 시작한다. 바우처 택시는 평소 일반 영업을 하다가 임산부를 비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