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자매도시 김천에서 청소년 문화교류캠프 운영
군산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자매도시인 김천시를 방문해 청소년 문화교류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자매도시 청소년 문화교류캠프는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2008년부터 격년제로 추진해 온 교류사업으로, 짝수 해에는 군산시 청소년이 김천시를 방문하고, 홀수 해에는 김천시 청소년이 군산시를 찾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문화를 이해하는 한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아존중감과 사회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