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주산지 영암, 무화과 출하 시작
– 연구·가공·유통까지 농정대전환, 농가소득 높이는 무화과 산업 육성 – 전국 최대 무화과 주산지인 영암에서 올해 첫 무화과 수확이 시작됐다. 영암군은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으로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연구·가공·유통을 아우르는 산업 기반을 확대해 영암 무화과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영암군은 7월 10일 삼호읍 시설하우스에서 올해 첫 무화과를 수확하며 본격적인 출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첫 수확을 시작으로 삼호농협은…
영암군, 민선9기 공약 1호 이행!‘현장군수실’문 열다
– 매주 수요일 삼호읍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현장행정 본격 운영 – 영암군이 민선9기 첫 번째 공약 이행으로 ‘군민과 함께, 현장군수실’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 군은 8일 오전 삼호읍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현판 제막식을 갖고 제1차 현장군수실 운영하며 군민 중심 현장행정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군민과 함께, 현장군수실’ 은 민선8기 이동군수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군민의 삶 가까이에서 의견을 듣고 생활…
영암군, 기후변화 대응 무화과 스마트 재배기술 선보여
– 자동관수·무인방제 현장 시연, 노지 스마트농업 확산 기대 – 영암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일 미암면 호포리 무화과 재배포장에서 시범사업 농가와 기술지원단, 관련 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화과 노지 스마트 종합모델 시범사업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는 농촌진흥청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사업의 하나로 추진 중인 노지 무화과 스마트 재배기술의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