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 글로벌 AI 빅테크 기업에 58억원 규모 R&BD 코디네이션!
– AI 파운데이션 모델 기업 ㈜모레, 전북대학교와 3.5억원 기술이전 – □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정희권, 이하 ‘특구재단’)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이하 ‘전북특구본부’)는 「AI 글로벌 빅테크 육성사업」지원을 위해 7월 28일(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기업 ㈜모레와 전북대학교 간 3억 5천만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성사시켰다고 밝혔다. ㅇ ㈜모레는 작년 12월 16일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구본부 등과 투자 협약을…
전북대 피지컬 AI 원천기술, ㈜모레 통해 상용화된다
전북대학교가 보유한 피지컬 AI 분야 핵심 원천기술이 연구실을 넘어 국방·공공안전 분야의 상용기술로 개발된다.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백기태)은 7월 28일 오후 2시 대학본부 산학협력단 회의실에서 국내 AI 전문기업인 ㈜모레와 총액 3억 5천만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백기태 전북대 산학협력단장과 조형기 전자공학부 교수, 조형근 ㈜모레 최고전략책임자(CSO)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