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꿈의 무용단’, 춤으로 발견하는 아동 예술교육 ‘호응’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무용학과(학과장 이나현)가 전주문화재단과 함께 운영하는 ‘2026 꿈의 무용단’이 참여 아동들의 호응 속에 춤으로 서로의 다름을 발견하고 표현하는 예술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전주 꿈의 무용단은 ‘DA-다름 프로젝트: 엉뚱한 발견’을 주제로, 초등학교 3~6학년 아동들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참여 아동들은 매주 움직임과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각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서로 다른 개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