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레지오넬라증 예방 위해 다중이용시설 점검
익산시, 레지오넬라증 예방 위해 다중이용시설 점검 – 목욕탕·대형마트·바닥분수 등 14개소 대상 수계 환경검사 추진 – 익산시가 여름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레지오넬라증을 예방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 환경 점검에 나섰다. 익산시는 23일 목욕탕, 숙박시설, 요양병원, 대형마트, 바닥분수 등 다중이용시설 14개소를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환경검사를 실시했다. 레지오넬라증은 제3급 법정감염병으로 건물의 냉각탑수, 샤워기, 수도꼭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