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취약 어르신 11가구 대상 ‘주거환경 개선 사업’성료
곡성군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노후 생활 영위를 위해 추진한 ‘취약 노인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약 7개월간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스스로 집을 보수하기 어려운 취약 노인 11가구를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발굴해 어르신들의 욕구를 반영한 가구별 맞춤형 정비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보수를 넘어 어르신들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