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2026 길 위의 인문학’ 사업 본격 운영… 참여자 모집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지난달 공모에 선정된 ‘2026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본격 운영하며, 가오도서관과 용운도서관에서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가오도서관은 빵과 일상 속 풍경을 소재로 삶과 공동체의 의미를 살펴보는 ▲‘빵으로 굽는 인문학: 나만의 향기, 삶의 적정 온도를 찾다’ ▲‘우리가 만나는 풍경, 인문학’ 등 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용운도서관은 그림책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삶을 성찰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