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이웃 관계형성 프로그램 ‘마음과 마을을 잇다’
– 이웃 간 만남에서 마을활동·주민 주도 마을마켓까지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주관으로 8월부터 12월까지 시민협력센터에서 ‘마마(MAMA)’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마’는 ‘마음과 마을을 잇다’라는 뜻으로, 주민 간 만남과 생활기술 공유를 통해 이웃 관계를 형성하고, 참여 주민을 마을활동가와 주민 주도 공동체 활동으로 연결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21일 ‘마마 오픈테이블’을 시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