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안부 묻는 우유’ 중장년도 찾아간다
홀몸 어르신 이어 고독사 위험 중장년 19세대 추가…올해 100가구 안부 살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을 중장년 세대로 확대했다. 광산구는 지난 2024년 6월 (사)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이사장 호용한)과 업무 협약을 체결, 2년째 홀로 사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우유배달을 통한 안부 살핌을 이어 오고 있다. 어르신 가정에 정기적으로 우유를 배달하며, 우유가 장기간…
소상공인 휴업권과 휴식 보장을 위한 영업 지속 안전망 구축 현장간담회 개최
– 중기부 제2차관, 소상공인 영업 지속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출산·육아, 질병·부상, 가족 돌봄에 따른 휴업 애로를 청취하고 대체인력 지원 및 돌봄 안전망 확충 등 정책방안 논의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직무대행 제1차관 노용석, 이하 중기부) 이병권 제2차관은 7월 15일(수) RTR라운지(서울 용산구)에서 「소상공인 영업 지속 안전망 구축(휴업권과 휴식 보장)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소상공인의 휴업…
전국 최초 ‘강진형 통합돌봄’ 안전망 더 강화
강진군 공익배달서비스 수행인력 간담회 개최 집배원 실제 업무 과정 애로사항 현장서 청취 강 군수 “안전한 군민생활환경 개선 지속 확대” 강진군이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공익배달서비스’ 현장에서 직접 주민의 식사와 안부를 살피고 있는 수행인력들을 격려하고,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한 간담회를 마련했다. 강진군은 7일 공익배달서비스 수행인력 간담회를 열고 우체국 집배원과 노인복지센터 관계자 등 현장 종사자들과 함께 사업…
곡성군, 고독고립 예방‘혼자가 아닌 우리’ 돌봄 안전망 강화!
전남 곡성군은 ‘혼자가 아닌 우리’를 슬로건으로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어려움, 건강 악화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돌봄안전망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중앙 위기정보를 활용해 올해 1월 26일부터 3월 31일까지 1차 조사, 4월 6일부터 30일까지 2차 조사를 추진해 사회적 고립이 우려되는 주민 70여 명을 발굴했으며, 대상자별 상황에 맞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