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지사 도청부터 도민 중심으로… 청사 개방 전면 지시
민선 9기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 참여 확대와 열린 청사 운영을 위해 도청 문턱을 낮춘다. 도는 이원택 도지사가 지난 3일 열린 간부 회의에서 도민 편의 증진과 열린 도정 구현을 위해 도청 청사를 전면 개방하라고 지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현재 도청사에 도민이 출입하려면 신분증을 맡기고 출입증을 발급받아야 하는 등 청사가 다소 폐쇄적이라는 인식이 자리 잡고…
이원택호 출범…도민주권정부 시대 열었다 제37대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취임
이원택호 출범…도민주권정부 시대 열었다 제37대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취임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이원택호 출범과 함께 ‘도민이 주인인 도정’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새로운 전북의 막을 올렸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일 도청 공연장에서 ‘도민주권정부, 이제 시작합니다’를 주제로 제37대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은 기존 의전 중심의 형식에서 벗어나 도민이 직접 참여하고 도정의 출발을 함께 만드는 방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