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100일 새로운 공부보다 ‘실력 완성’에 집중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11월 19일)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남은 기간 학생들이 실력을 차분히 다지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학습·진학 지원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전북교육청은 수능까지 남은 100일은 새로운 학습 방법이나 교재를 무리하게 시작하기보다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며 자신의 실력을 완성해 나가는 시기라고 강조했다. 우선 6월 모의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