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농촌 왕진버스」운영
김제시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9일 동김제농협 대회의실에서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농촌 왕진버스 사업은 농촌지역 중 병·의원이 없거나 부족한 의료취약지역을 직접 찾아 양·한방 진료를 비롯해 구강검진, 검안, 건강상담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죽산면, 백구면, 부량면,…
순창군,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로 의료 사각지대 메운다
순창군이 18일 순창읍 장애인체육관에서 올해 첫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실시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농협중앙회 및 지역농협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올해 첫 행사가 열린 이날 현장에는 주민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의료진과 보건 전문 인력들은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건강 상담부터 양방 진료, 구강 검사, 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