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농촌거점공간에 ‘온(溫_ON)마을 무더위 쉼터’ 운영
김제시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농촌거점공간을 활용한 ‘온(溫_ON)마을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이번 무더위 쉼터는 용지면 황토빛나눔센터와 공덕면 두루누리활력센터에 마련되며, 주민 누구나 낮 시간 동안 무더위를 피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쉼터에는 쾌적한 냉방 공간과 함께 즉석에서 조리해 먹을 수 있는 한강라면과 얼음생수를 무료로 제공한다. 단순히 더위를 피하는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편안하게 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