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농업인 ‘스마트창농’ 교육생 모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스마트창농 교육’ 참가자 20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16일부터 오는 31일까지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이번 교육은 광주지역 5개 자치구에 주소지를 둔 18∼45세 (예비)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교육은 8월6일 개강해 9월까지 총 10회(44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농산물 브랜딩 ▲청년농 농산물 직거래 우수사례…
전북자치도, 못난이 농산물 안전성 확인… 소비자 신뢰 높인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못난이 농산물의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해 잔류농약 안전성 평가 연구를 추진한 결과, 현재까지 정상품과 비교해 안전성에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시행된 「전북특별자치도 못난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맞춰 추진하는 사업으로, 외형이 고르지 않은 농산물에 농약이 더 많이 남아 있을 것이라는 소비자의 막연한…
곡성군, 정보화농업인 대상 스마트농업 현장 교육 통해 농업 경영 혁신 도모
– 곡성 정보화농업인, 스마트농업의 미래를 만나다 – 전남 곡성군은 지난 19일 정보화농업인연구회원 23명을 대상으로 충북 청주 오스코(OSCO)에서 열린 2026 농업기술박람회를 찾아 현장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정보화농업인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스마트농업 기술과 농업 경영 혁신사례를 직접 체험하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 참가자들은 먼저…
함평군농업대학 호박반, 남해군 단호박 재배지 현장 견학 성료
전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9일 함평군농업대학 호박반 교육생 20여 명이 경남 남해군 일원에서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단호박 재배 기술 향상과 농산물 유통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농업대학 교육생들은 단호박 재배지인 남해군의 농업 현장과 지역 자원을 방문·체험했다. 이날 교육생들은 단호박 노지재배 현장을 방문해 재배 현황을 살펴보며 현장 중심의 기술 정보를 공유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