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드림청년 400명 8월부터 일경험 시작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대표 청년 일자리정책인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에 선발된 제20기 드림청년 400명이 233개 드림터(참여사업장)에서 하반기 일경험을 지난 3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제20기 드림청년은 지난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광주청사에서 열린 ‘드림만남의 날’을 통해 선발됐다. 사흘동안 1486명이 방문해 사업장 상담과 현장면접 등을 거쳐 최종 400명이 확정됐다. 선발된 청년들은 오는 12월까지 최대 5개월동안 연결(매칭)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