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과수 킬러’ 노린재 잡는다… 단감·참다래 농가에 방제약제 지원
– 이상기후로 급증한 노린재 선제 기선제압… 584개 농가(225ha) 긴급 보급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이상기후와 장마 이후 개체 수가 급증하고 있는 ‘노린재’로 인한 과수 피해를 막기 위해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노린재는 생육기 과실의 즙액을 빠는 탓에 착색 불량, 변형, 기형과 등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병해충이다. 특히 올해는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발생 시기가 앞당겨지고 밀도가 높아져 농가의 각별한 주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