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이동노동자 맞춤형 세무교육 첫 도입
현장 의견 반영한 실무교육 마련…쉼터 운영 등 노동복지 지원 확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개인사업자인 이동노동자들의 세무 관련 어려움을 덜기 위해 맞춤형 세무교육을 올해 처음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이동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지원 조례’에 따른 이동노동자 권익 보호 지원사업 중 하나다. 세무교육은 개인사업자인 이동노동자들이 세무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마련했다. 세무 실무 역량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