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대농갱이 치어 3만 마리 방류 …내수면 생태계 복원 나서
전북특별자치도는 내수면 수산자원 증강과 하천 생태계 복원을 위해 7일까지 군산시, 김제시, 고창군 등 3개 시·군 수계에 어린 대농갱이 3만 마리를 방류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류는 군산시 만경강과 옥구저수지에 각각 5천 마리, 김제시 능제와 고창군 고창천에 각각 1만 마리를 방류하는 것으로, 내수면 생태계의 종 다양성을 높이고 토종어종 자원 회복을 위해 추진된다.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 대농갱이는 지난…
전북자치도, 내수면 교란어종 제거로 토산어종 회복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블루길과 배스 등 생태계 교란어종을 집중 제거해 토산어종이 살아갈 수 있는 건강한 내수면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도는 올해 군산, 익산,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부안 등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총 4억8,000만 원을 투입해 ‘2026년 내수면 생태계 교란어종 구제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외래 교란어종과 위해어종 120톤을 포획·수매해 토산어종의 서식환경을 회복하고 수산자원을 보호하는 데 목적이…
전북자치도, 내수면 수산물 소비 촉진·유통 활성화 나선다
전북자치도, 내수면 수산물 소비 촉진·유통 활성화 나선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16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 내수면 수산물 소비 촉진과 유통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의견 청취와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내수면 수산물 유통 혁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원물 생산 중심의 내수면 산업 구조를 가공과 유통이 연계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고, 변화하는 소비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유통 혁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북자치도, 내수면 자원 회복을 위한 어린 쏘가리 3만5천마리 방류
전북자치도, 내수면 자원 회복을 위한 어린 쏘가리 3만5천마리 방류 이미지(2) 전북자치도, 내수면 자원 회복을 위한 어린 쏘가리 3만5천마리 방류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도내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어린 쏘가리 3만5천 마리를 남원시와 완주군, 부안군 주요 수계에 방류했다. 도 수산기술연구소는 전장 3㎝ 이상의 어린 쏘가리를 매입해 방류했으며, 도 수산물안전센터의 질병검사 결과 질병 및…
정읍시, 내수면 불법 어업 행위 집중 지도·점검 실시
정읍시, 내수면 불법 어업 행위 집중 지도·점검 실시 정읍시가 야외 나들이와 낚시 인구가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오는 30일까지 지역 일대에서 폭발물이나 투망 등을 사용하는 불법 어로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관련 기관과 민간 단체가 참여하는 합동 점검 방식으로 진행한다. 중점 단속 대상은 내수면에서 폭발물, 유독물, 전류를 사용하는 유해 어법이다. 허가를 받지 않거나 신고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