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문화재단, 기업 후원으로 예술 키운다…참여 예술인·단체 공모
8월 28일까지 접수…기업 후원 연계로 지역 문화예술 기부 문화 확산 기대 기업의 문화예술 후원이 지역 예술인의 창작을 뒷받침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생태계를 만드는 상생 모델이 나주에서 확대된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이 지역 문화예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업과 예술인의 협력으로 문화예술 기부 문화 확산에 나선다. 재단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추진하는 ‘2026 대한민국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대상’ 사업에 참여할 지역 예술인과 예술단체를…
나주문화재단, ‘천년 차향, 나주 차문화 스테이’ 운영
불회사 템플스테이 연계한 차문화 체험·교육으로 체류형 관광 콘텐츠 확대 천년의 역사와 전통을 품은 나주 차문화가 체험과 숙박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새롭게 선보인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 이하 재단)은 차문화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방문으로 이어지는 문화관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천년 차향, 나주 차문화 스테이’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난 제23회 국제차문화대전에서 확인된…
산업유산의 새로운 가능성…나주문화재단, 옛 화남산업 미래 그린다
해외 도시재생 사례 통해 산업유산의 문화적 재생 가능성 살펴 나주문화재단이 옛 화남산업의 역사성과 장소성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거점 조성 방안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해 지역의 문화와 예술, 생태를 품은 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가능성을 시민과 함께 그렸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 이하 재단)은 최근 나빌레라문화센터 소극장에서 ‘젖은 예술 비전대화: 화남산업 공간비전을 위한 사례 연구’를 열고 옛 화남산업…
나주문화재단, 나빌레라문화센터 문화예술 지원사업 ‘순항’
입주작가 창작활동 지원·시민 참여 프로그램까지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나주문화재단이 나빌레라문화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대표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은 지난 3월 나빌레라문화센터 전시공간 지원사업과 창작실 제1기 입주작가 공모를 추진한 이후 창작 지원과 전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연계한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활발히…
나주문화재단, 역사와 야경 품은 ‘나주읍성 달빛산책’ 참가자 모집
명동거리, 곰탕거리, 목사내아 잇는 달빛 코스 운영…선착순 30명 모집 나주문화재단이 나주읍성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재해석한 ‘나주읍성 달빛산책’을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한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은 오는 27일 나주 나빌레라문화센터와 나주읍성 골목 일원에서 ‘골목유람 나주읍성 달빛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주읍성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의…
1851년 한-불 첫 만남 담았다…‘나주 첫만남센터’ 20일 개관
1851한불첫만남기념관, 방문자쉼터 조성…역사문화도시 브랜드 강화 수문장 교대의식과 시립합창단 공연 등 다채로운 개관 행사 마련 한-불 교류 역사 재조명 통해 프랑코포니 문화외교 거점 역할 기대 전남 나주시가 한국과 프랑스의 첫 만남을 기억하는 역사문화 공간을 조성해 한-불 교류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세계와 연결되는 역사문화도시 도약에 나선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 이하 재단)은 한-불 수교 140주년과 ‘2026 나주방문의 해’를 기념해 오는…
나주문화재단, 옛 화남산업서 ‘젖은 예술캠프: 붉은 식탁의 밤’ 성료
나주 곰탕의 시작점에서 펼쳐진 공공예술 프로젝트 나주문화재단이 나주 곰탕의 시작점으로 알려진 옛 화남산업 부지에서 시민과 예술가, 창작자들이 함께 지역의 역사와 공간의 미래를 그려보는 공공예술 프로젝트를 열고 문화예술 거점으로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했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은 지난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옛 화남산업 부지에서 공공예술 프로젝트 ‘젖은 예술캠프: 붉은 식탁의 밤’을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나주문화재단, 국제차문화대전서 나주 차문화 매력 알렸다
국내 최대 차문화 박람회 참가…전통차, 천연염색, 나주방문의 해 홍보 나주문화재단이 천년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차문화와 천연염색의 가치를 전국에 알리며 문화관광도시 나주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나주문화재단(대표이사 김찬동)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3회 국제차문화대전’에 참가해 나주 전통차와 천연염색의 우수성을 홍보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고 10일 밝혔다. 국제차문화대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차문화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