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목포 청소년, 음악으로 하나 됐다… 신안서 ‘꿈의 오케스트라’ 교류캠프
– 8월 12~14일 2박 3일간 교류캠프·합동연주회… 음악으로 우정과 화합 다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역 청소년들의 음악적 역량을 강화하고 지자체 간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간 신안군 청소년수련원에서 ‘무안·목포 꿈의 오케스트라 교류캠프 및 합동연주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남도 울림소리’를 주제로 두 지역 청소년들이 음악을 매개로 교류하며 하나의 하모니를 만들어가는 자리로…
서구, ‘꿈의 오케스트라’ 거점 맡는다
– 서구문화센터와 협력, 아동·청소년 위한 음악 인성교육 거점 마련 / – 정식 거점기관 전환 시 6년간 최대 8억1천만원 국비 확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6 꿈의 예술단(오케스트라) 예비거점기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서구문화센터와 함께 아동·청소년 음악 인성교육 거점 구축에 나선다. 이번 선정으로 예비거점 운영비 1600만원을 확보했으며 정식 거점기관으로 전환될 경우…
목포문화재단, ‘2026 꿈의 향연’ 어울림 기획공연 성황
– 꿈의 오케스트라 목포, 전통예술과 함께 화합의 무대 선보여 목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목포’가 지난 7일 유달유원지 스카이워크 특설무대에서 열린 ‘2026 꿈의 향연’ 어울림 기획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목포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목포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공연은 ‘목포의 내일은 어울림이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오케스트라와 판소리, 사물놀이가 함께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세대와 장르를 넘어선…
장수군, 꿈의 오케스트라 ‘빛나는 따스함’ 공연 성료
장수군은 28일 장수초등학교 강당에서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꿈의향연-찾아가는 음악회 ‘빛나는 따스함’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장수문화원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며, 장수군과 장수초등학교가 후원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음악 활동을 통해 쌓아온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문화예술교육의 의미와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공연에는 강사와 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