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압도적 성장 발판 ‘2027 국비 확보’ 총력전
40년 만에 통합된 전남과 광주가 하나의 전략으로 ‘2027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비 확보’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6일 황기연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국비 확보 전담팀(TF)’을 가동하며, 2027년도 국고 건의사업 1676건, 13조6000여억원을 확보하는 데 전력하고 있다. 분야별로는 ▲반도체·인공지능·에너지 등 첨단미래산업 39건 ▲석유화학·철강산업 위기 극복 9건 ▲농수산업 경쟁력 강화 21건 ▲광역 SOC 확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7년 국고 추가 확보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7년 국고 추가 확보 총력– 첫 TF회의…핵심사업 134건 정부예산안 반영위한 대응 전략 집중 점검– 반도체·인공지능·SOC 등 미래성장동력 확보위한 기획예산처 대응 본격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3일 무안청사에서 출범 후 첫 국고 확보 태스크포스(TF)회의를 열어 반도체와 인공지능, SOC 등 핵심사업 134건, 6천47억 원을 2027년 정부예산안에 추가 반영하기 위한 대응 전략을 집중 점검했다. 회의는…
박지원 국회의원·김제부시장, 국가예산 확보 원팀 행보
김제시가 2027년 정부예산 편성 심의가 진행중인 기획예산처를 찾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이현서 부시장은 8일 박지원 지역구 국회의원과 함께 예산총괄심의관, 산업중소벤처예산과장 등 기획예산처 예산 책임자들을 만나 지역 핵심 사업의 타당성을 설명하며 정부예산에 사업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반영 요청사업은 △농업 AI 로봇 표준화 및 온디맨드 자율제조 플랫폼 구축(총사업비…
강진원 군수, 국회의원·중앙부처 찾아 현안해결 ‘속도전’
취임직 후 바로 기획예산처 방문 예산총괄심의관 면담 국도23호선 예타 통과 국가계획반영 필요성 거듭 강조 강 군수, 국회예결위 안도걸 의원과도 선제적 협조 요청 강진원 강진군수가 국도23호선 4차로 확포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정치권과 중앙부처를 잇따라 찾으며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강 군수는 지난 7일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예산총괄심의관을 만나 국도23호선 마량~군동 4차로 확포장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성주 김제시장, 2027년 국가예산 확보 사활
김제시가 지역성장을 견인할 핵심 현안 사업의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기획예산처를 찾아 사업의 타당성과 필요성을 적극 피력하며 국가예산 1조원 확보를 향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부처 예산안이 지난 5월말 기획처로 제출돼 기획처 심의가 한창인 가운데, 정부안 최대 반영을 위해 기획처 설득에 속도를 낸 것이다. 22일 정성주 김제시장은 기획예산처 예산총괄심의관을 시작으로 사회예산심의관, 경제예산심의관, 예산총괄과장, 예산정책과장, 산업중소벤처예산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