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시민 기초생활 현안 직접 챙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민 삶과 직결된 기초 생활 인프라를 긴급 점검하며 민생 안정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3일 광주청사 집무실에서 ‘시민 기초생활 현안 점검회의’를 열고 상하수도, 생활폐기물, 전기·가스 등 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현안과 주요 과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어려운 지역 경제 상황 속에서 필수 공공서비스의 안정성을 높이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민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