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경남 가뭄 비상에 전북소방도 나섰다! 물탱크차 긴급 투입
극심한 경남 가뭄 비상에 전북소방도 나섰다! 물탱크차 긴급 투입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가 지속되는 가뭄으로 생활·농업용수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 지역에 물탱크차를 긴급 투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전국 물탱크차 200대를 동원하는 국가소방동원령에 따른 것으로, 전북에서는 전주완산소방서와 군산소방서, 익산소방서 소속 물탱크차 3대가 12일 경남으로 출동해 가뭄 피해지역 급수 지원에 힘을 보탰다. 경남 지역 저수율은 8월…